진선미 국회의원, IKEA 복합시설 신축공사 기공식 참석

강동비즈밸리, 서울동부권 경제 중심지 조성 기대

작성일 : 2021-06-03 09:23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IKEA(이케아)가 들어선다.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강동갑·국회 국토교통위원장)531, 고덕동 이케아 복합시설 신축공사 기공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없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이케아 복합시설은 고덕비즈밸리 유통판매시설용지1신축공사 부지에 들어서며, 면적은 35,916(10,864)에 이른다. 해당 용지에는 이케아를 비롯한 가구유통매장, 대형쇼핑몰, 영화관(CJ CGV), 사무실 등이 조성된다.

 

또한 이케아가 입점되는 고덕비즈밸리에는 업무시설, R&D센터, 유통판매시설, 호텔컨벤션센터, 상업, 공공시설 등이 순차적으로 준공된다. 이를 통해 95,000억 원 경제유발, 38,000명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며, 첨단산업 중심의 창조혁신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진 의원은 그간 더불어민주당 강동갑지역위원회를 통해 이케아를 유치부터 기공식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지난 2015년 이케아코리아와 투자기업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 이후 201910월 입점 확정과 기공식에 이르기까지 서울주택도시공사(SH)등과 추진 상황을 꾸준히 점검해 왔다. 이케아 복합시설은 24년 준공 예정이다.

 

진 의원은 오늘은 강동주민분들이 기다려왔던 이케아 복합시설 신축공사의 첫삽을 뜬 기념비적인 날이라며, “강동의 경제성장 동력인 고덕비즈밸리를 무사히 완공해 강동이 미래산업 거점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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