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갑섭 강동구의회 부의장, 제설작업 동참 구슬땀 흘려

천호1동 주택가 골목길 잔설 제거작업

작성일 : 2021-01-11 17:06 수정일 : 2021-01-11 17:14

제갑섭 강동구의회 부의장(천호1·3)이 지난 8일 천호1동 일대 주택가 골목길을 찾아 잔설을 제거하는 작업에 나섰다. 이날 제설작업에는 신이철 천호1동장을 비롯한 천호1동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골목길의 쌓이고 얼어붙은 잔설을 제거했다.

 

지난 6일 밤 폭설이 시작된 직후부터 제설작업이 이뤄졌지만 이면도로나 골목길에 아직 눈이 쌓여 얼어있는 것을 보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로를 위해 직접 제설도구를 들고 나선 것이다.

 

영하 10도의 추운날씨에도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던 제 부의장은 워낙 많은 눈이 내려 주민들의 불편이 크실 것 같아 제설작업을 하게 됐다천호1동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니실 수 있을 것을 생각하니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훈훈하다. 주민들의 생활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 더 꼼꼼히 살피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생활 속의 의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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