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둔촌역 전통시장 현장점검·의견청취

어닝 재설치 사업 관련 상인회 의견 귀 기울여

작성일 : 2021-04-23 10:47

강동구의회 박희자 행정복지위원장(성내 1·2·3)이 지난 15, 둔촌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어닝 재설치 사업과 관련해 전통시장 상인회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 박 위원장은 둔촌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노후 전기선 일제 점검·교체 추진, 노후 CCTV 교체 등 시설개선뿐 아니라, 둔촌역 전통시장 주차장 내 화장실 및 쉼터 설치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 제273회 정례회에서는 구정질문을 통해 둔촌역 전통시장의 어닝관련 불편사항 및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날 박 위원장은 둔촌역 전통시장 점포 및 시장 곳곳을 꼼꼼히 점검한 후, 어닝 재설치 사업 추진을 위해 상인회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존에 설치된 천막형 어닝은 우천 시 보행이 불편하고 물 폭포가 쏟아지는 등 본연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어 이에 대한 보완이 필요한 만큼 박 위원장과 상인회 임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토론을 이어나갔다.

 

박 위원장은 상인회에서 제시한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어닝 재설치 사업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진행하겠다는 말에 덧붙여, “앞으로도 둔촌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피며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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