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성내전통시장 현장점검

아치형 간판·어닝 재설치 등 시장 환경개선사업 추진 위해

작성일 : 2021-05-06 20:32

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성내 1·2·3)이 지난달 27일 성내전통시장을 방문하며 둔촌역 전통시장에 이어 연일 바쁘게 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박 위원장은 구청 담당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성내전통시장 곳곳을 꼼꼼히 점검한 후, 아치형 간판 및 어닝 재설치 사업 등 환경개선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시장 안쪽에 설치돼 있는 아치형 간판을 시장 입구에 재설치해 시장 홍보 효과를 높이자는 개선안을 제시하는 한편, 기존에 설치된 천막형 어닝의 문제점과 보완사항 등을 관계자에게 설명하며 향후 진행될 사업의 방향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박 위원장은 현장점검을 마치며 서민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활성화돼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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