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결의안 채택

작성일 : 2021-06-03 15:28

강동구의회(의장 황주영)가 지난 62일 제28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방민수 의회운영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 및 유가족에 대한 감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방 위원장은 “6월에는 의병의 날, 현충일, 6·10만세운동 기념일, 6·25전쟁일 등 호국보훈과 관련된 각종 기념일이 있지만, 코로나19 감염병이라는 위기 상황에서 이러한 기념일의 의미를 잊고 지나갈 수 있어 안타까운 상황이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 및 순국선열, 그리고 유가족들께 감사한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호국영령과 순국선열 및 유가족들께 감사드리고, 그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 잊지 않기를 촉구 정부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 및 유가족의 헌신에 대한 실질적인 보훈정책을 수립하고 충분한 예산을 지원할 것을 촉구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보훈 기념일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것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발표했다.

 

황주영 의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값진 희생을 하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명복을 빌고, 그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의 숭고한 정신을 가슴속 깊이 되새기는 뜻깊은 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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