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성내동 수로 환경개선사업 현장 점검

작성일 : 2021-06-07 20:41 수정일 : 2021-06-07 20:51

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성내 1·2·3)이 지난달 20, 수로 환경개선사업이 완료된 성내동 구청 앞 거리 현장을 점검했다.

 

성내동 구청 앞 수로는 수경시설이 노후화되고 물이 흐르지 않는 수로 안쪽에 쓰레기가 쌓여 도시경관을 해칠 뿐 아니라, 아이들이 뛰어놀다가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등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박 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 구정질문 등을 통해 문제를 제기하고 구청과 함께 문제해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박 위원장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해당 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안전하고 아름다운 거리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추진 사항을 확인하고 점검했다. 특히, 정비 공사 계획 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며 해당 부서에 관련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노력을 펼치는 등 주민 요구사항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썼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주민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한 수로 환경개선사업 현장을 직접 걸으며, 박 위원장은 구청 관련부서 담당자들과 함께 미비된 점은 없는지 보완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점검했다.

 

현장점검을 마치며 박 위원장은 환경개선사업이 잘 마무리돼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내동 거리 환경개선을 위해 관심을 갖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강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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