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김영민 의원 구정질문= 반려견놀이터 설치 필요하다

작성일 : 2021-06-18 18:33

 

지난 15일 열린 강동구의회 제283회 정례회에서 나온 구정질문을 요약·정리했다.

 

김영민 의원(성내1·2·3)= 성내동 그리고 둔촌동 같은 경우에도 마을버스와 일반버스에 대한 노선들이 부족함이 있어서 시급하다. 강동구청만 하더라도 강동구청역이 앞하고 건너 쪽에서도 똑같이 강동구청이라고 돼 있다. 이거 하나로 좀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면 대중교통에 대한 부분들도 조금은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서울시에서 생활 SOC 환경에 대한 부분들을 굉장히 많이 강조하고 있다. 반려견 그리고 또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런 구민들이 많이 늘어났지만 오히려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반려견놀이터를 만들어 강아지들을 싫어하는 구민들도 분리를 시킬 수 있는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한다.

 

증상자 같은 경우에는 병원으로, 그리고 무증상자나 경증 같은 경우에는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하는 특수이송차량이 일반차량 같은 곳에서 이송한다는 거는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더욱이 관내 업체에서 구급차 업체가 훨씬 더 1일 단가가 더 저렴한 것으로 알고 있다. 굳이 왜 다른 자치구에서는 있는 업체를, 또 그리고 구급차도 아닌 일반차량을 가지고서 무증상 확진자를 이송했는지 알 수가 없다.

 

이정훈 구청장= 버스정류소 명칭 변경은 서울시 정류소 명칭관리 운영 및 개선 계획에 따라서 구에서 주민 의견을 통해서 서울시에 명칭 변경을 요청한다. 그러면 서울시에서 최종 승인을 하고 운영되고 있는데 지적대로 그렇게 한번 변경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근린공원 내에 반려견놀이터가 설치돼 있는 그런 지자체가 있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고 하면 반려견놀이터를 설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내년도에 의회에서 협조해 주면 내년도에 설치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다. 사람처럼 반려견들도 산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반려견놀이터를 설치를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다.

 

보건소 이송요원들이 5명이 있다. 생활치료센터로 가는 부분까지 여력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민간구급차에 위탁해서 하고 있다.

 

작년에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이런 일련의 절차를 추진할 때 상당히 긴박했다. 그래서 시간적 여유가 많으면 다 알아보고 할 수 있겠지만 그런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서울시에서 계약한 부분을 보고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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