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보이스피싱 예방 대책 논의

구민의 재산권 지키기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

작성일 : 2021-07-30 11:58

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성내 1·2·3)이 최근 강동경찰서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보이스피싱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예방 대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간담회에는 박 위원장을 비롯해 강동경찰서 관계자와 관내 금융기관장, 성내1·2·3동장 및 지역사회 대표들이 참석했다.

 

그간 박 위원장은 시민경찰 1기생 및 성내동 자율방범대 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여행포럼에서는 강동경찰서 여성계와 함께 4대악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렇듯 구민의 안전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활동해 온 만큼, 박 위원장은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와 예방활동 등 현황을 꼼꼼히 파악하고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간담회를 마치며 박 위원장은 보이스피싱은 금전적 피해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피해까지 수반되는 범죄로서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힘든 구민들에게 더욱 큰 아픔을 남기고 있다, “보이스피싱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구민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구민의 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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