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원, 어린이 안전 확보 공약 실천

작성일 : 2021-07-30 14:09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강일동, 고덕1·2)이 꾸준히 어린이 안전 확보라는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보이고 있다.

 

진선미 의원은 최근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고덕동 고덕119안전센터 교차로를 직접 찾아 현장을 둘러봤다.

 

이 지역은 묘곡초등학교를 비롯해 어린이집과 고등학교 등 학교가 밀집돼 있는 곳으로, 교차로 주변은 학생들의 주된 통학로이기도 하다. 하지만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호가 올보행으로 운영 중인 것은 물론 보행점멸신호 또한 34초로 시간이 긴데도 잔여시간을 정확히 확인할 수 없어,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학생이나 주민들이 무리하게 뛰어 건너가거나 무단횡단 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해왔다.

 

이에 주민들은 보행자의 통행안전 확보를 위한 고덕119안전센터 교차로 잔여시간표시기 설치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 진 의원 또한 문제의 해결책을 강구하기 위해 현장 확인과 함께 관계 부서에 잔여표시기 설치 검토를 요청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진 의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아이들의 안전과 관련한 문제라며 조속한 시간 내에 교차로 잔여시간표시기 설치가 완료돼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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