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황수 송파구의회 의장, ‘방이동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 기공식’ 참석

작성일 : 2021-05-28 11:47

이황수 송파구의회 의장이 지난 27() 청년의 창업지원 및 공공인프라 확충을 위한 방이동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 기공식에 참석했다.

 

이 날 행사는 이 의장과 박경래 부의장, 이배철 의원(방이2·오륜동) 이서영 의원(방이2·오륜동)을 비롯해 박성수 송파구청장, 남인순 국회의원, 주민대표 등 주요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방이동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공사의 시작을 알리고 사고 없는 안전한 준공을 기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식전행사,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식,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의장은 축사를 통해 송파구와 방이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송파 방이 공공청사 및 창업지원주택 복합개발사업의 첫 삽을 뜨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사업으로 인해 현대화된 다양한 편의시설과 청년들의 창업지원 특화시설 등이 조성되고 주변상권 활성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을 기대한다오늘 식전행사에서 멋진 공연을 보여준 한예종 출신 국악그룹과 같은 예술인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송파구의 한예종 유치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방이동 52번지 일대에 노후 청사 및 저이용 공유지의 토지 이용 합리화를 통해 노후시설을 현대화하고, 생활 SOC 복합화 등 생활권 내 부족한 공공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도입, 청년 창업 및 주거안정 지원 등 국가 정책에 부합하는 지역 성장 거점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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