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깨끗한 환경 만들기 ‘떳다 클린맨’ 활동 재개

작성일 : 2021-04-11 12:10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김광만)는 지난 9일 직원, 협력업체, 신수정 천호2동 주민센터장, 유병태 로데오거리상인회장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떳다 클린맨발대식을 가지고 지역 환경개선 캠페인을 재개했다.

 

떳다 클린맨은 강동지사 봉사단으로 지사주변 500미터를 클린존으로 설정하고 생활쓰레기 줍기, 주변 교통정리 등 주민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연중 활동한다. 봉사단에는 지역 거주 어르신 9명이 채용돼 있어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광만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지사 운영을 못하는 힘든 상황이지만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 및 소상공인을 위해 환경정화, 방역소독 지원 등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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