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강동지사, 저소득가구 지원과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

천호3동 저소득 가구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온누리 상품권 전달

작성일 : 2021-05-23 11:19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김광만)21일 천호동 고분다리시장에서 저소득 가구 지원과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500만 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마사회 김광만 지사장을 비롯해 강덕식 천호3동 주민센터장, 김영권 고분다리 상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영권 고분다리 상인회장은 마사회 강동지사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천호3동 강덕식 동장은 마사회가 지원한 온누리 상품권은 경제적 위기에 처한 가구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관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좋은 사업이다라고 덧붙였다.

 

마사회 강동지사는 정상적인 경마가 시행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올해 상반기에 전통시장 활성화, 코로나 19 극복, 일자리 창출 사업 등에 3천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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