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강남지부, 2021년 국가유공자 건강검진 시작

작성일 : 2021-06-09 11:37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신옥희)6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 등에 대한 예우와 건강증진을 위해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시작했다.

 

831일까지 총 3개월간 진행하는 건강검진은 소변, 혈액, 골밀도, 안저안압, 간기능, 통풍 등 총 58여개 항목으로 구성돼있다. 검진 희망자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02-2140-6000)로 사전예약 후 검진 당일 대상자 확인 가능한 국가유공자증 및 신분증을 지참 후 공복 상태로 방문하면 된다.

 

한편, 2002년부터 실시한 호국·보훈의 달 사회공헌건강검진 사업을 통해 전국 16개 시도지부에서 매년 평균 약 6,500여명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사회공헌 건강검진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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