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몰, 오픈 7주년 맞아 새로운 테마 매장 선보인다

고객들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매장 26개 순차적 오픈 준비

작성일 : 2021-08-25 12:57

8월 19일 오픈한 롯데월드몰 B1F 아쿠아가든.

 

롯데월드몰은 오픈 7주년을 맞이해 최근 새롭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테마 매장들을 선보인다.

 

201410월에 오픈한 롯데월드몰은 당시 롯데콘서트홀,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롯데월드타워 전망대) 등의 국내 최대 규모 문화 공간과 약 50여개에 달하는 국내 1호점 매장을 론칭해 오픈 3년만에 누적방문객 1억명이 넘어서는 큰 사랑을 받았다.

 

롯데월드몰은 최근 새로운 소비중심으로 떠오른 MZ세대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고려한 매장 26곳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최신 트렌드와 이색적인 경험을 중시하며 자신의 소비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는 MZ세대들을 고려한 신규 매장 콘셉트는 영 럭셔리경험이다.

 

기존 SPA브랜드 매장들이 자리했던 쇼핑몰 1층에 18룰루레몬’, 21젠틀몬스터등의 매장을 추가적으로 새롭게 오픈해 운영 중이다. ‘룰루레몬젠틀몬스터모두 체험클래스, 매장 내 전시 등을 통한 소비자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매장을 찾는 고객들도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실내에서 즐기던 문화생활들이 어려워진 고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수 있는 자연친화 콘셉트의 아쿠아가든’, ‘디라이프스타일키친등이 대표적이다.

 

819일 오픈한 아쿠아가든은 기존 쇼핑몰 지하 1층 푸드코트 공간을 탈바꿈해 선보이는 수족관카페이다. 물속 풍경의 아름다움을 인테리어에 접목한 아쿠아가든은 관상어와 수초들을 관람하며 차를 즐길 수 있으며, 물을 오래 바라보며 마음의 평안을 갖는 휴식문화인 물멍도 가능하다.

 

쇼핑몰 5층 식당가에도 도심 속 숲 속 분위기 콘셉트의 자연친화적 매장인 디라이프스타일키친8월 새롭게 오픈했다. ‘디라이프스타일키친은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음식에서도 고객들의 건강을 고려한 유기농 최상의 재료로 저탄고지, 지중해식단, 파이토케미컬(식물성 화합물질) 3가지 라인의 요리를 선보인다.

 

롯데월드타워몰은 주변에 석촌호수와 넓은 잔디밭인 월드파크광장이 자리잡고 있어 송파구민은 물론 쇼핑몰을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매년 봄 석촌호수의 1,000여그루 벚꽃나무가 선사하는 풍경은 장관을 이룬다.

 

올해 말 롯데월드몰은 이러한 아름다운 자연 녹지를 활용해 휴식을 테마로 한 매장들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쇼핑몰 내부 자연친화적 인테리어를 넘어 고객들이 실제 자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드닝(Gardening)’ 콘셉트이다. 기존 오픈 광장들을 롯데월드몰 주변의 자연 환경과 어우러져 고객들에게 지친 삶에서 탈출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경구 롯데물산 신규사업팀장은 오픈 7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대대적인 매장 리뉴얼을 진행했다앞으로도 언제나 새로운 변신을 통해 고객들의 사랑을 받는 국내 대표 쇼핑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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