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 참여

작성일 : 2021-10-24 11:47

한국건강관리협회 직원들이 콩 수확 일손돕기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지난 1021일 농협중앙회가 주최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해 수확철 농촌일손에 힘을 보탰다.

 

이번 일손돕기는 경기 광명시 소재 콩 재배농가에서 진행됐으며, 본격적인 농번기철임에도 일손부족으로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건협 본부와 서울서부지부 및 농협중앙회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건협 최상철 홍보기획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력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현실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건협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생리대)지원, 학대피해아동지원 및 시설거주(그룹홈)아동·청소년의 온라인학습지원 등 다양한 국내지원사업을 진행했으며 전국 16개 시·도지부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회공헌건강검진 등도 활발히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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