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강남지부, 1사1촌 마을 일손돕기 사회공헌 활동 펼쳐

작성일 : 2021-11-01 09:55

자매결연 마을사업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1021()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2리의 토마토농장 마을 일손돕기에 나섰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신옥희 본부장은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의료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우리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어 기쁘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자매결연 마을에 힘이 되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는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지역주민이 건강증진을 위한 동반자로서 도농화합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고, 친환경·고품질 농산물을 제공하는 등 농촌과 협력하기 위해 실시한 범국민운동의 일환이다. 건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은 이 외에도 성금 기탁과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한 보건교육, 사회공헌 건강검진 서비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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