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서, 교통안전예방 이마트형 장바구니 제작

작성일 : 2020-10-27 17:25

 

서울강동경찰서(총경 이을신)는 강동구 지역 치안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마트 천호점과 강동경찰발전협의회와 협업해 서울경찰 추진 보행자 우선 교통문화 캠페인을 위한 장바구니를 제작했다.

 

장바구니는 사람이 보이면, 어린이가 보이면 일단멈춤!’ 이라는 문구에 로보카 폴리와 앰버를 추가해 귀엽고 친근하게 디자인됐다.

 

또한,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경찰서 담당은 재활용할 수 있도록 이마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장바구니와 같은 견고한 재질을 선택해 또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제작된 장바구니는 이마트 천호점을 통해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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