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종합사회복지관 임시청사 개관식 열려

작성일 : 2020-11-23 18:10 수정일 : 2020-11-25 11:03

강동종합사회복지관이 공공청사 개발로 인해 길동으로 이사해 새로 곳에서의 시작을 알리는 임시청사 개관식이 지난 1119() 14:30 이사한 길동빌딩(양재대로 1458 6)에서 있었다.

 

천호동 555번지에서의 이야기는 잠시 쉬어가지만 길동에서 그 이야기를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지역주민과 내빈 여려분들이 축하해 주시기 위해 방문했다.

 

코로나 19로 집밖으로 잘 못나오다 개관식을 참석하기 위해 온 이용자는 오랜만에 복지관에 와서 감개무량하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날 희망친구 기아대책 서경석 대표는 복지의 전문성을 가지고 강동구 지역의 문제, 복지사각지대 해결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인사말을 전했고 개관식을 축하주기 위해 온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전하기 위해 수고한 임정백 관장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새로운 곳에서도 지역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주영 의장은 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들과 함께 복지관 이용주민의 편의와 신청사도 잘 지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강동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개관식을 통해 이전한 복지관의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고 강동구의 종합적인 복지사업 증진과 새로운 비전을 향한 위한 첫 걸음을 잘 내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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