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경찰서, 개인형 이동수단 법규 개정 홍보

작성일 : 2020-11-24 17:44

서울강동경찰서(총경 이을신)는 오는 1210일부터 면허 없이도 개인형 이동수단(PM: Personal Mobility 이하 PM)을 이용 가능토록 한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안전한 이용을 위해 안내 지침서를 배포했다.

 

해당 지침서는 개인형 이동수단의 나이제한 속도제한 이용 가능 도로 안전수칙 및 안전장구 착용을 골자로 제작됐다.

 

PM 중 전동 킥보드는 핸드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가까운 곳에서 대여 및 원하는 장소에 주차가 가능하다는 편의성 덕분에 최근 들어 이용자가 많이 늘어났다.

 

그러나 관련 법규의 미비로 인해 사고 시 법의 보호를 받기 힘든 것이 현실이었다.

 

서울강동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인형 이동수단의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해당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비대면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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