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에 이어지는 성품 기부

코로나19 불구 이웃사랑 전달 발걸음 끊이지 않아

작성일 : 2020-12-21 20:07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를 진행 중인 송파구(구청장)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발걸음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에 봉사단 사람은 관내 저소득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김장김치10kg 80상자를 송파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봉사단 사람은 지난 11월 중순 경,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저소득 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156박스를 기탁했으며, 또한 매년 동주민센터를 통해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고 있다.

 

또한 지난 10일에 송파1동 주민센터에서는 방이동 소재 수동교회(목사 최삼돈)와 함께하는 따뜻한겨울나기 성품 기부행사가 진행됐다.

 

수동교회는 겨울철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된 저소득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식료품 세트 218상자를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송파구 관내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계층 주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빈틈없는 복지정책으로 구민 모두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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