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코로나19 극복 위한 긴급생계비 등 지원

작성일 : 2021-02-08 21:32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영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10명과 관내 아동복지시설 1곳에에 총 240만 원 긴급생계비와 생필품 및 간식 구입 등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모두가 행복한 설을 위해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자는 PR&S 이형희 대표 기부로(200만 원) 시작됐으며,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직원들이 매월 모금하는 사랑의 손잡기기금을 더해 이뤄졌다.

 

이형희 대표는 코로나19로 생계에 타격을 입게 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고, 이든아이빌 이소영 원장 또한 지역 아동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앞장서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이영미 소장은 계속해 지역 사회 내 유관기관과 소통하고 협력해 서울 동부 지역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보호관찰 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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