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경찰서, 설 명절 전통시장 앞 교통관리 시행

작성일 : 2021-02-10 15:14

서울강동경찰서(총경 강상길)는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앞에서 교통관리 및 안전 홍보를 실시했다.

 

오는 2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강동구 내 전통시장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에 서울강동경찰서에서는 전통시장 주변 한시적 주차 허용과 더불어 교통관리 및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했다.

 

전통시장은 특성상 보행자와 이륜차가 서로 구분되지 않은 채 도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사고에 노출돼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륜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와 더불어 전통시장 입구를 중심으로 보행자 안전과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관리를 실시했다.

 

서울강동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주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대형마트 주변의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주변 교통관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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