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강동구지회 회장단 합동 이·취임식

작성일 : 2021-05-13 15:10

새마을운동강동구지회는 11일 강동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과 새마을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합동 이·취임식을 가졌다.

 

새마을운동강동구지회 16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성흥수 회장은 취임사에 앞서 투철한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강동구 새마을을 탄탄하게 이끌어 오시고, 이임하신 유재만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성심성의껏 강동구와 새마을을 위해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며 다함께 잘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며, 더불어 행복한 강동 건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 할 수 있는 역량을 높여, 강동구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서로 힘을 합쳐 손을 맞잡고 함께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이·취임식에 참석하신 내빈은 이정훈 강동구청장, 황주영 강동구의장, 진선미 국회의원, 이해식 국회의원, 이수희 국민의힘 강동갑당협위원장, 이재영 국민의힘 강동을당협위원장, 양재곤 문화원장, 서울상공회의소강동구상공회 이홍원 회장 등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새마을운동강동구지회 회장단 합동 이·취임을 축하해 주었다.

 

한편, 성 신임회장은 새마을활동 등으로 왕성하게 봉사활동을 펼쳐오면서 ()신동아고속관광 경영하는 건실한 기업인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적인 봉사활동이 남다른 것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합동으로 취임한 새마을운동강동구지회 제16대 성흥수 회장을 비롯한 3개단체장인 새마을지도자강동구협의회 제14대 장대성 회장, 강동구새마을부녀회 제14대 정윤의 회장, 새마을문고강동지부 제15대 박경란 회장은 강동구 지역에 공헌하는 단체가 되도록 각자가 자기의 위치에서 맡은 바 책임과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며, 회원으로서 의무를 다하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투철한 새마을정신으로 헌신적인 봉사를 해 강동구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봉사자로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다 하는 봉사단체로 가꿔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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