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2동, 방역취약계층에 ‘우리집클린케어’ 지원

매월 둘째주 4가구씩 코로나방역과 생활방역 서비스 지원

작성일 : 2021-06-03 14:24

5월 14일(금) 개최한 방역취약가정 방역·소독 서비스 ‘우리집 클린케어’ 업무협약식.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암사2동은 514() 관내 방역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 방역취약계층에 찾아가는 방역서비스 우리집클린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집클린케어는 매월 둘째주 방역취약계층 4가구씩 코로나방역과 생활방역서비스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암사2동 내 청소·방역 전문 업체 행복한 청소나라와 함께 추진한다.

 

협약업체인 행복한 청소나라에서는 방역활동을 통해 복지서비스 안내 및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동주민센터에서는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추가방역이 필요한 경우 돌봄SOS센터 주거편의서비스로 연계한다.

 

암사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행복한 청소나라여정희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봉사 할 수 있어 기쁘다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영창 암사2동장은 이번 사업에 함께하는 행복한 청소나라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주민들과 함께하는 만큼 보다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위기가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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