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3동, 복지의제는 스스로 찾고 해결한다

7월 6일까지 주민주도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복지대학 운영

작성일 : 2021-06-03 14:27

6월 1일(화) 개최한 암사3동 동복지대학 개강식.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암사3동이 61()부터 주민주도의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동복지대학을 운영한다.

 

동복지대학은 주민이 주도해 동 단위의 복지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과정이다.

 

지난해에는 인권과 복지, 주민 조직화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주민들 스스로 동특성에 맞는 복지의제를 찾고 복지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이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61일부터 76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암사3동 주민센터 5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총 5회에 걸쳐 워크숍과 공동체활동(MT)을 하며 복지계획을 수립하게 되고 수립한 계획은 향후 선포행사를 통해 공론화해 실행에 옮기게 된다.

 

박태근 암사3동장은 동복지대학 수료자들이 향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중심이 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보살피는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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