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동구협의회, 한반도 종전선언 홍보 캠페인

작성일 : 2021-07-10 14:02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동구협의회(회장 노용철)는 지난 630일 강동구청 열린뜰 광장에서 자문위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평통 창설 40주년 기념하는 함께해요! 평화로운 한반도 만들기!’를 개최했다.

 

민주평통 강동구협의회는 국민참여형 통일기구로 신한반도 시대기반구축을 주도하기 위한 국민참여형·국민체감형 평화통일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평화를 체감하고, 종전선언의 의미와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캠페인을 통해 국민과 소통, 지역사회 종선선언 평화통일공감 확산을 조성하는 종전선언지지 1억명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63일부터 630일까지 매주 목요일 강동구 성내전통시장, 고분다리전통시장, 암사전통시장, 명일전통시장 등 4곳에 미니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여해 직접 지역주민 1천여 명에게 민주평통 안내서, 한반도 종전선언 유인물을 배부하고, 강동구청 열린뜰 광장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는 종전선언 결의문 낭독, 종전선언지지 1분 발언, 포토존 설치, SNS인증등록 등 퍼포먼스를 펼치며 참여를 권유했다.

 

노용철 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종전선언에 참여하고 평화로운 한반도 만들기에 지지와 응원으로 우리의 목표가 달성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강동구협의회가 개최한 서명운동 캠페인에 정당, 기관, 단체장 및 주민들이 대거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민주평통 강동구협의회는 7월까지 관내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종전선언 홍보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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