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강남지부, 가락시장 부채나눔 행사 진행

작성일 : 2021-07-22 15:06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신옥희)는 지난 14일 가락시장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부채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찜통더위에 마스크 착용으로 힘들어할 지역주민과 가락시장 소상공인들이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히고 건강하게 어려움을 극복했으면 하는 바람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캠페인은 코로나19라는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시기에도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건강한 여름나기 건강 정보를 제공해 지역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 의료 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이다.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보건교육, 사회공헌 건강검진,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익의료기관이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