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종합사회복지관, 명절맞이 관계회복 커뮤니티 행사 추진

작성일 : 2021-09-17 17:38

마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선화)은 지난 914()부터 17()까지 추석 명절맞이와 코로나 19 속 고독사 위험에 놓인 사회적 고립상황의 가구에 대한 이웃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천동 관계회복커뮤니티 행사 ‘#명절이웃_이루다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규고독사위험가구 발굴목적을 위한 독거 및 북한이탈주민 40가구 대상 명절선물키트 배분(가을이불&참기름세트)과 마천1동 통장들과 일반 주민 10명이 힘을 합쳐 홀로이웃분들과 함께한 소규모 전만들기 및 방구석에서 즐긴 온라인 명절이웃 만남행사를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여 진행했다. 특히, 백신2차 접종 완료자로 구성된 활동가 대면활동과 줌화상을 적절히 활용하며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행사에 참여한 홀로이웃들은 외롭게 보낼 것 같던 명절이 따뜻함으로 채워져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하고, 매번 안부를 물어주는 이루다 마을활동가들과 복지관에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