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새마을부녀회, 탄소중립 식생활 건강밥상 나눔행사

작성일 : 2021-10-28 10:03

성내종합복지관에서 1027() 강동구새마을부녀회(회장 정윤의)는 탄소중립이라는 큰 목표까지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로 온실가스 줄이는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날 만들어진 배추김치, 미역초무침, 짜장, 불고기는 한부모가정 280 곳에 전달된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강동구 부녀회원들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한부모 가정을 위해 탄소배출을 줄인 건강한 밥상 밑반찬을 만들었다.

 

이에 강동구새마을부녀회 일동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기부하게&됐다고 말했고, 정윤의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한부모 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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