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재단 ‘양방언 Music Journey’ 공연 개최

작성일 : 2021-05-21 15:39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정훈)522() 오후 5시 크로스오버의 거장 양방언의 ‘Music Journey’를 개최한다. 양방언의 편안하면서도 힘찬 선율이 들려주는 음악으로 구민 및 공연애호가들에게 음악적 감수성을 일깨울 수 있는 감동의 기회를 선사하고자 한다.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그리고 국립극장과 같은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장에서 다수의 공연을 펼치며 본인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온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양방언이 ‘Music Journey’라는 공연타이틀로 강동아트센터에서 첫 초청공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처음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바이올리니스트 강이채, 기타 선란희, 베이스 조후찬, 드럼 김형균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본인의 분야에서 활발한 동을 이어가고 있는 연주자들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관심을 모은다.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는 요즘, ‘Music Journey’는 타이틀 그대로 음악으로의 여행으로 초대한다. 바이올린, 기타, 베이스, 드럼의 개성있는 선율에 양방언의 피아노 선율이 더해져 인스투르멘탈 연주가 들려주는 제약이 없는 자유로운 선율로 관객에게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는 상상으로 이뤄진 음악세상으로의 만남을 제안한다. 음악으로의 여행을 통해 잠시 현실을 잊고 음악이 주는 자유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철저한 방역을 위해 ‘2좌석 거리두기로 운영하며, 발열 모니터기 설치, 전 직원 및 관객 마스크 착용, 전자출입명부 확인, 공연 전 전문 방역업체의 공연장 및 객석 소독 실시로 연주자와 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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