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원, 제10회 둔촌백일장 공모전 개최

작성일 : 2021-08-20 11:32 수정일 : 2021-08-20 16:33

강동문화원(원장 양재곤)의 둔촌백일장이 공모전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이하는 둔촌백일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비대면 공모전으로 변경해 2021823()부터 924()까지 우편으로 접수받고 있다.

 

글제는 둔촌 이집 무궁화 올림픽 무더위 버릇 담쟁이 하나를 택하면 되고 응모분야는 운문(·시조), 산문이다. 참가자 1인당 운문 또는 산문 중 1개 선택하면 되고 중복제출은 불가하다.

 

응모규격은 200자 원고지에 본인이 직접 자필(손글씨) 작성하고 운문은 5매 내외, 산문은 10매 내외다.

 

참가자격은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기성작가는 제외된다. 참가부분은 초등부, 청소년부, 일반부로 나뉘며 총 상금은 1,150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문화원 홈페이지 (www.gdcc.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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