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과 메이킹으로 읽는 생생한 동화 속 이야기

강동도서관 ‘2021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작성일 : 2021-05-20 15:35

 

강동도서관(관장 김기애)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하는 ‘2021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사업에 선정되어 책과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코딩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야기와 연계된 코딩 프로그램을 제공해 독서에 대한 관심과 컴퓨팅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동도서관의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은 새롭게 조성된 융·복합문화 공간인 창의마루에서 69630일까지 매주 수요일 14:0016:00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총 4차시로 진행된다.

 

매 차시 엄마 자판기 바나나 껍질만 쓰면 괜찮아 발레하는 할아버지 진짜 투명인간 등의 도서로 사서와 함께 책 읽기, 다양한 재료로 책 속 등장 사물 메이킹하기, 사물과 연결된 코딩하기로 운영된다.

 

강동도서관 김기애 관장은 책과 결합된 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을 유도하고 초등학교 코딩교육 의무화에 따른 지역 교육문화시설의 구심점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정보자료과(02-2225-98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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