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일초, 꿈을 담은 놀이공간 ‘상상누리’

작성일 : 2021-10-08 15:30

서울잠일초등학교(교장 최문환)의 새로운 놀이공간이 완성됐다. 이곳은 학생들이 디자인에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든 놀이터이다.

 

잠일 꿈을 담은 놀이공간은 학생이 하고 싶은 놀이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학생 참여형 놀이터로 함께 노는 놀이문화 회복을 위한 놀이 공간이다. 재미와 자발성,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놀 수 있고, 꿈과 희망, 미래를 함께 상상할 수 있는 장소이다. 본교 꿈을 담은 놀이공간의 이름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다. 3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이름 공모에 참여했는데, 심사를 통해 상상누리라는 이름으로 놀이공간의 이름이 정해졌다.

 

학생들이 상상하고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상상누리는 계획과 과정, 그리고 이름 공보까지 우리 학교 학생이 주인이 돼 직접 만든 공간이다. 앞으로 본교 학생들이 놀이공간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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